뇌가 저능해서..입문 실패했네요…

입속의 검은 잎 기형도 시집으로 시작했는데 어렵습니다..

직관적이면서도 짧고 벅차오르는 시 있을까요?

아래는 제 취향입니다
다시 안개 이정하

낭만실조 이훤

너를 들이면 나는 내 심장 위치를 안다 (향수) 이런문구

활짝 핀 꽃 앞에 남은 운명이 시드는것밖에 없다 한들 그렇다고 피어나길

주저하겠는가 이런 문구..

권태는 욕망보다 더 끔찍히 고통스럽다 이런 느낌 문구…



설명이 부족하여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