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워낙 오래 전에 읽어서 기억이 안나는데요...

대충 기억나는 맥락을 이야기해보자면

동양 철학을 근세에 서양 철학자들이 굉장히 고평가하며 받아들였고 이것이 그들의 발전 또는 근대화에 상당한 영향을 주었다~


라는 내용의 책이었는데 국내 저자가 썼고 아마 저자분이 숭실대 교수분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한 10년 전 초딩때 이북으로 읽었던 것 같아서 뭔 이북으로 읽었는지도 기억이 안나네요


근세 서양과 중국의 교류 관련해서 참고할만한 부분이 있는 것 같아서 + 추억을 되살리고 싶어서 다시 대충 보고 싶은데


혹시 알고 계시는 분 있을까 해서 물어봅니다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