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진짜 재미있으면 금방 몰입되서어느순간 책 속의 세계로 빠져든 나 자신을 발견하게됨그와 동시에 상상의 나래가 미친듯이 펼쳐지면서책 속의 모든 장면이 내 머리속에서 4K로 보이기 시작함그러면 읽는 속도가 미친듯이 빨라져서정신 차리고 보면 100페이지가 뚝딱이더라.하지만 이런 책을 찾기가 쉽지 않은게 아쉬운 점그래도 지금 읽는 책이 그런 종류여서오랜만에 몰입도 맥스로 읽는중
굿
어떤 책이 그랫어?
지금까지는 해리포터, 1984, 프랑켄슈타인
1984 지리지
무슨 책임?
지금읽는건 프랑켄슈타인
농담(쿤데라) 읽을때 그렇게 느낌. 빠져들어서 이틀만에 읽어버림. 추천드림
모비딕ㄱㄱ
프랑켄 읽으면 다음에 드라큘라도 괜찮겠네 읽어보고 소장하고 싶으면 일러스트판을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