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글을 너무 잘쓴다 친구의 죽음에 대해 자신의 심경묘사를 하는데 진짜 내 절친이 실제로 죽은 거와 같은 생생한 느낌임… “우는 것은 불행한 자에게 있어서 감미로운 것이다.” 이 문장이 특히 마음에 와닿고 멋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