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소설의 장점 얘기를 하는거도 아니고 어떻게서든지 영상매체의 우월함을 설파하고 싶어하는거 같은데 그러고 싶으면 그냥 누갤을 가시고요
책을 읽고 얘기하는거도 아니고 본인 독서 경험을 얘기하는거도 아니고 밑도 끝도 없이 뇌피셜로 얘기하면서 다른 사람들에게는 과학적 증명이니 뭐니
할거면 책 얘기만 하던가 영상과 관련된 책이라도 가져오던가 본인 주장 뒷받침하는 책을 보여주던가
댓글 11
왜 싸움으로 받아들이지 다들 쫄앗느니 분발하라느리 허참..... 소설만의 이점이 설명 불가능해서 경험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는 거라고 해서, 과학적으로는 불가능하냐고 했던 건데. 왜곡하고 그러냐. 나름 독서 하면서 품은 의문이고, 여기서 답을 들을수있을까 해서 찾아왔는데 내쫒으려고하냐......
OO(106.102)2019-05-06 01:53:00
답글
그럼 영상의 상위개념을 과학적으로 설명하던가. 내가 말했잖아 인간의 실존을 드러내는 소설만의 형식이 있다고. 그 형식을 알고 싶으면 소설을 읽으라고. 근데 거기다 대고 과학적 증명을 하라고? 너부터 하던가
배고픈독린이(jsong1999)2019-05-06 01:54:00
답글
그건 네가 오해한거 같다......네가 얘기한 그 형식이나 미학에 관해 얘기할 때, 설명 불가능하니 많이 읽고 느껴야만 안다고 했던 그 부분을 과학적으로 설명은 안 되냐고 했던 거지. 내가 무슨 과학자도 아니고 과학신봉자도 아님 그래도 말 못하는 경험보단 신빙성 있지 않을까 했던 거고.
OO(106.102)2019-05-06 02:02:00
소설만의 이점을 논하고 싶었던 건데, 그러면서 영상 매체가 비교 대상이 돼었을 뿐 나는 영상매체 추천하러 온 게 아냐. 나 스스로가 품은 의문을 여러사람과 대화를 통해서 풀어보고자 했던 건데. 내가 반박하거나 수긍 못해줘서 미안하다 나 스스로도 내 의문에 답을 찾아보려고 했으나 되지 않더라. 그냥 혼자서 과학서적 탐독하며 소설만의 이점 찾아봐야겠다.
OO(106.102)2019-05-06 01:57:00
답글
답을 찾으면 여기 알려주러 다시 올 게 즐독하자 ㅎㅎ
OO(106.102)2019-05-06 01:57:00
답글
얺이 그걸 왜 과학서적을 읽으면서 찾냐. 소설 미학을 알고 싶으면 소설을 읽던가 하다못해 작가 에세이나 비평론을 읽어.
배고픈독린이(jsong1999)2019-05-06 02:01:00
답글
소설 미학이 왜 나오는 거야? 소설을 통해서만 느낄 수 있는 그것을 알려면 당연히 뇌에서 찾는게 빠르고 정확하지 않겠냐.
OO(106.102)2019-05-06 02:04:00
닝겐은 뇌 모른다 뇌에서 너무 많은 걸 기대하지 마라.......
바인더(dcbookbinder)2019-05-06 02:15:00
근데 보다보니까 너 논점이 바뀐 것 같다? 처음엔 소설을 읽는 이유였는데 지금은 텍스트의 이점이 됐음. 밑에도 보면 오디오북 이야기를 하는데, 오디오로 텍스트를 대체하는 것은 꼭 소설 뿐 아니라 모든 텍스트가 가능함. 그리고 오디오로 소설을 대신하는 것은 일종의 ‘이야기’이고 당연히 ‘이야기’는 소설보다 오래된 방식임. 뭐 소설과 ‘영상복합매체’와의 차이점은 밑에 이미 많은 사람들이 했으니 굳이 추가항 것은 없을 것 같음. 텍스트만의 특별한 장점이 뭔지는 나도 모르겠지만 당장의 효용은 이미 너도 알고 있응 거라고 생각함. 과학책 들추러 가겠다는 것을 보면 - dc App
ㅁㅇ(220.80)2019-05-06 02:26:00
답글
이 시발롬은 내 댓에만 답을 안해... 소외감 받잖아 개새기야 - dc App
ㅁㅇ(220.80)2019-05-06 02:35:00
문자텍스트만의 특별한 장점: 정보의 압축, 용량이 적어서 가벼움, 가벼우므로 특정 플랫폼에 종속되지 않음. dvd냐 블루레이냐 코덱은 뭐냐 등등 신경쓸 게 적음. 유지보수가 쉬우므로 보존성이 좋음. 종이책은 특히 더 그렇고.
왜 싸움으로 받아들이지 다들 쫄앗느니 분발하라느리 허참..... 소설만의 이점이 설명 불가능해서 경험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는 거라고 해서, 과학적으로는 불가능하냐고 했던 건데. 왜곡하고 그러냐. 나름 독서 하면서 품은 의문이고, 여기서 답을 들을수있을까 해서 찾아왔는데 내쫒으려고하냐......
그럼 영상의 상위개념을 과학적으로 설명하던가. 내가 말했잖아 인간의 실존을 드러내는 소설만의 형식이 있다고. 그 형식을 알고 싶으면 소설을 읽으라고. 근데 거기다 대고 과학적 증명을 하라고? 너부터 하던가
그건 네가 오해한거 같다......네가 얘기한 그 형식이나 미학에 관해 얘기할 때, 설명 불가능하니 많이 읽고 느껴야만 안다고 했던 그 부분을 과학적으로 설명은 안 되냐고 했던 거지. 내가 무슨 과학자도 아니고 과학신봉자도 아님 그래도 말 못하는 경험보단 신빙성 있지 않을까 했던 거고.
소설만의 이점을 논하고 싶었던 건데, 그러면서 영상 매체가 비교 대상이 돼었을 뿐 나는 영상매체 추천하러 온 게 아냐. 나 스스로가 품은 의문을 여러사람과 대화를 통해서 풀어보고자 했던 건데. 내가 반박하거나 수긍 못해줘서 미안하다 나 스스로도 내 의문에 답을 찾아보려고 했으나 되지 않더라. 그냥 혼자서 과학서적 탐독하며 소설만의 이점 찾아봐야겠다.
답을 찾으면 여기 알려주러 다시 올 게 즐독하자 ㅎㅎ
얺이 그걸 왜 과학서적을 읽으면서 찾냐. 소설 미학을 알고 싶으면 소설을 읽던가 하다못해 작가 에세이나 비평론을 읽어.
소설 미학이 왜 나오는 거야? 소설을 통해서만 느낄 수 있는 그것을 알려면 당연히 뇌에서 찾는게 빠르고 정확하지 않겠냐.
닝겐은 뇌 모른다 뇌에서 너무 많은 걸 기대하지 마라.......
근데 보다보니까 너 논점이 바뀐 것 같다? 처음엔 소설을 읽는 이유였는데 지금은 텍스트의 이점이 됐음. 밑에도 보면 오디오북 이야기를 하는데, 오디오로 텍스트를 대체하는 것은 꼭 소설 뿐 아니라 모든 텍스트가 가능함. 그리고 오디오로 소설을 대신하는 것은 일종의 ‘이야기’이고 당연히 ‘이야기’는 소설보다 오래된 방식임. 뭐 소설과 ‘영상복합매체’와의 차이점은 밑에 이미 많은 사람들이 했으니 굳이 추가항 것은 없을 것 같음. 텍스트만의 특별한 장점이 뭔지는 나도 모르겠지만 당장의 효용은 이미 너도 알고 있응 거라고 생각함. 과학책 들추러 가겠다는 것을 보면 - dc App
이 시발롬은 내 댓에만 답을 안해... 소외감 받잖아 개새기야 - dc App
문자텍스트만의 특별한 장점: 정보의 압축, 용량이 적어서 가벼움, 가벼우므로 특정 플랫폼에 종속되지 않음. dvd냐 블루레이냐 코덱은 뭐냐 등등 신경쓸 게 적음. 유지보수가 쉬우므로 보존성이 좋음. 종이책은 특히 더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