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을 먹었다
님의 침묵
간절하게 참 철없이
나태주 시집 3권

이렇게 읽어 봤는데
나태주 시집 빼고는 다 너무 어려웠음...

사랑 주제로 쉽게 쓰여진 시집 추천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