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요새 읽는 책은 귄터 그라스의 양철북 처음에는 되게 난해하길래 지뢰인가 싶었는데 읽을수록 빠져든다. 삐뚤어진 어린아이의 시건으로 바라본 세계라 해야하나 자폐아의 일기 같기도 하고 앞으로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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