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사회과학 책 읽으니까 당연한데

그 분야의 박사학위라는게

책 쓸수있는 최소의 자격이라고 생각하는데

뭔 학사따리 기자들이 전문가인척 책쓴거 보면 좆같은데

당연히 좋은책일리는 없고

어쩌다 존나 가끔 있기는 하지만

사람들 잘 사서 읽는거 보면 신기함

또 메이저 대학 교수 아니다 무조건 거름

예전에는 그냥 다 읽었는데

높은 확률로 왜 메이저 대학 교수가 아닌지 알겠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음


+ 비전공자, 학위 없는 언론인 등이 번역한 사회과학 서적들은
그냥 원어로 읽어라. 본인도 정확히 이해 못해서 번역 병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