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군중과 권력의 관계에 대한 내용이라

그냥 대출 1위겠지 했는데

아님.

단순히 존나 재밌음.

글빨이 상당하고 통찰력이 어마무시함.

난 여기서 엄청나게 많은 인사이트를 얻음.

500페이지가 넘는데 이틀만에 다 읽은 비문학 책은

세 손가락에 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