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문트같은 삶이 부러워요
단순히 섹스 많이한게 부러운것도 있는데
삶의 선명함이 부럽다고 해야하나
맹렬한 삶 이후의 소회라는게
꼭 골드문트처럼 살아야만 얻을 수 있는건 아니지만
불확실성에 한몸 내던지는 그 용기 하나는 진짜 탐나고 부럽습니다
단순히 섹스 많이한게 부러운것도 있는데
삶의 선명함이 부럽다고 해야하나
맹렬한 삶 이후의 소회라는게
꼭 골드문트처럼 살아야만 얻을 수 있는건 아니지만
불확실성에 한몸 내던지는 그 용기 하나는 진짜 탐나고 부럽습니다
나르치스랑 골드문트 대화도 철학적이고 인상깊었던 기억이...ㅎㅎ
대화 하나하나가 매드무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