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이전 번역은 오역 많다, 지나치게 의역이 심하다, 일본어판 번역본을 의식한 경향이 크다


90년대 이후가 대체로 번역 상향 평준화 되고 오역이 적고 이전보다 원문을 더 존중하는 경향이 크다

이러던데 번역 비교 논문 같은거 보면 보통

옛날 번역 지나치게 띄워주는건 그냥 그 옛 번역투 특유의 msg에 속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