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분에 독태기 벗어나서 이틀만에 후루룩 읽어버림 소설 끝부분 늙은 소 이야기 하다가 초반부에 소 이름 여럿 불렀던게 생각나서 초반부 다시 들춰보니 불렀던 이름이 얼시, 유칭, 자전, 펑샤, 쿠건이었던 게 참 찡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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