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기관에서 감각하면 질료와 형상이 혼합된 심상을 얻게 됨
여기서 질료를 뺀 형상만을 취하기 위해 추론하는 게 능동적 지성.
능동 지성에서 얻은 상을 받아들이고 저장하는 것이 수동적 지성.

근데 왜 능동지성과 수동지성을 나눠 놓은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