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스트>, 뭔가 제목 + 괴테 + 유명세 + 희곡 이라는 점 때문에 읽기 전 부터 바짝 쫄았었는데, 왜 정령술사 겸 연금술사 파붕이가 하느님의 힘으로 적을 처단하는거죠... (재밌다)


<햄릿> 읽을 때 묘하게 쉽지않았는데 파우스트는 훨씬 재미나서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