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류인 서양문화에서든

가까운 시기 동아시아문화에서든

듣기 힘든

마이너한 지역 시대 문화에 대한 글들이

불교쪽 책에서 등장하는 경우가 많음

불교경전 이런거 읽는 것도 뭐 남는게 있겠지만

불교 관련된 소프트한 주변 텍스트들이 재밌는게 꽤 많은듯

기독교쪽 책도 먼가 그들만의 세계가 있지만

너무 딴나라 얘기거나 주류 문사철에서도 다루거나 하는데

불교쪽이 되게 새로운 얘기를 듣기에 좋은듯?

비슷하게 그들만의 새로운 얘기 제공하주는 필드가 또 없을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