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년시절을 회상하는 부분을 읽고 있는데,참 대단하다고 느껴집니다.자서전 형태를 빌린 문학작품으로 느껴지기고 하고전혀 식상하지 않으며 존재의 자신감을 느낄 수 있어요.실존주의가 이런 것일까요?좋은 책입니다
민음사에 잇네요!! 구토는 어덤가요? 읽어보려햇는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