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령 마녀사냥 이라던지

이단자를 가혹하게 처벌한다던지 하는 내용이 많더라구요.

그런데 성경에서는 결코 그런식으로 사람을 엄벌하거나

차별하고,멸시하는 그런 사상은 전혀 없는데

옛날 교회인들은 왜그랬던건가요?

진정한 기독교인들이 아니였기에 그런걸까요?

그럼 그때의 기독교인들은 가짜고 지금의 기독교인들은

그때의 일에 대해서 죄의식을 갖고 있을지..

지금의 기독교인들은 진짜인걸까요..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