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령 마녀사냥 이라던지
이단자를 가혹하게 처벌한다던지 하는 내용이 많더라구요.
그런데 성경에서는 결코 그런식으로 사람을 엄벌하거나
차별하고,멸시하는 그런 사상은 전혀 없는데
옛날 교회인들은 왜그랬던건가요?
진정한 기독교인들이 아니였기에 그런걸까요?
그럼 그때의 기독교인들은 가짜고 지금의 기독교인들은
그때의 일에 대해서 죄의식을 갖고 있을지..
지금의 기독교인들은 진짜인걸까요..
어렵네요
이단자를 가혹하게 처벌한다던지 하는 내용이 많더라구요.
그런데 성경에서는 결코 그런식으로 사람을 엄벌하거나
차별하고,멸시하는 그런 사상은 전혀 없는데
옛날 교회인들은 왜그랬던건가요?
진정한 기독교인들이 아니였기에 그런걸까요?
그럼 그때의 기독교인들은 가짜고 지금의 기독교인들은
그때의 일에 대해서 죄의식을 갖고 있을지..
지금의 기독교인들은 진짜인걸까요..
어렵네요
인간이 개좆같은 존재라 그렇답니다
몽골인한테 가서 선조들의 만행에 대해서 느끼는 거 없어요? 하면 미안하다고 할 것 같음? 이라크에 가서 아시리아인에게 아시리아가 그렇게 잔인했는데 자랑스러워요? 하면 미안하다고 할 것 같음? 과거의 치부를 얘기해도 왜 그랬데 정도지 이미 몇 백년전일을 가지고 죄책감을 느끼라고 추궁하면 추궁하는 사람이 정신병자인 거임
그럼 혹시 기독교인 이신가요?
? 아니
종교는 결국 시대의 인간이 어떻게 해석하냐, 그걸 어떻게 받아들이냐의 과정이 있을수밖에 없기 때문에 이게 저질이면 그렇게 되는거임. 물론 그 역의 관계도 가능하지만, 일단 시대의 중요성을 간과하고 종교의 절대성에만 몰두하다보면 그런 불행한 일들이 발생하지... 진정한 기독교인 같은건 없음. 10년 뒤에 또 바뀔거고 100년뒤에 더 바뀔거임. 안바뀌면 그게 뭔가 잘못된 종교인거고
생각하기 나름.
웬만한 종교는 종교 자체보다 그 종교를 믿는 인간들이 일으키는 문제가 많죠 -무신론자
기독교라서 그런게 아니라 당시엔 그냥 전세계가 다 인권인식 낮고 미친짓했음
요즘시대에서도 당연하게 생각하는 사상 윤리 도덕이 먼미래 사람이 보면 미개하다고 생각할수도 있음
인간이란 본디 그런 존재이기 때문이다
진정한 기독교인들이 아니였기에 그런걸까요? >> 네. 역사 내내 소수의 진실한 기독교인은 박해받으며 죽어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