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독린이라 그런지
소설은
문체나 분위기, 문학사적 의미...보다
스토리 자체가 흥미로운걸
좋아하는거 같아
루쉰, 라쇼몽...이런거

좀 재미는 없더라;;;;


게이고랑 크리스티
슬쩍 훑어보니
가독성은 게이고가 더 편해보이는듯 했는데..
스토리가 좀더 공감되고 몰입하기 좋은건
어느쪽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