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하도 안 읽어서 그나마 영상으로 봤던거
책으로 읽으면 괜찮지 않을까 싶어 읽었는데
1.  보름 컷 할 정도롤 한달 반이나 걸려 읽어서 기억남는거 하나 없고
2. 영상에서 표현 안된 인물 심리  적혀는 있었지만  

배경묘사가 그것의 6배 정도로  자세하게 적혀있어서  
배경 묘사만 읽다가 머리 터질뻔함
3.   2번 이유땜에 다소 억지로 읽은 느낌도 있고
4. adhd인가  한페이지 읽는데도 줄이 막 오락가락해서 몇 번을 다시 읽음
독서 자체를 안하다 해서 그런가 이번이 네 권째인데
머리속에 남아있는게 없다는게 제일 문제같음
다음 책 읽을땐 머리에 남도록 노력해봐야겠음
다음책은 스미노 요루의 나만의 비밀인데  이번엔 아니다 싶으면 빨리 덮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