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카프카랑 마르케스랑 한강 섞은 느낌임
진짜 좋음
에피소드들도 강렬하고
카프카적인 모호함도 있으면서
영화적인 장면 묘사나 풍경 묘사도 좋음
등대로는 잘썼는데 개씨이발노잼인데
페드로 파라모는 잘썼는데 대유잼임
거기다 분량도 짧음 강추임
멕시코 집 책장에 후안 룰포 페드로 파라모가
한권씩은 꽂혀있다는데 국민 작가는 다르구만
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원문이 정말 아름답다고 들었음
한쿡어로 읽어도 좋은데 본토어로 읽으면 훨씬 기모찌할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