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알게 된 동사, 형용사를 한글파일에 정리하는데
아무리 봐도 형용사인 얘가 국어사전에 검색하면 '동사'로 분류되는게 엄청 많더라고.
예) 황량하다 = 형용사 / 황폐하다 = 동사
이것 때문에 내가 만든 파일인데도 그날그날 훑어볼 때마다
뭐지, 얘가 이 항목에 분류될 단어가 맞나? 싶어서 분류 기준도 고민하면서 계속 바꿨었음. 맨 처음에는 동사 - 형용사였다가
마음 - 생각 - 행동
감정 - 관념 - 동작
생기다 - 있다 - 하다
등등 이런 식으로 바꾸다가,
수백 단어를 계속 새로운 분류 기준으로 타이핑하는 일에 스트레스 받아서 결국 오늘 동사 - 형용사로 다시 돌아옴
근데 이러면 처음의 문제 <동사와 형용사가 왜 겹치는;가?>를 내 스스로는 설명 못해서 결국 독갤 찾아왔고
위 예시로 "이거 왜 이지랄임?" 하고 물어보려던 차에
혹시 모르니깐 인터넷에 동사 사전적 의미 검색해보니깐 바로 답 나오더라
한 번에 의문이 풀려서인지 되려 인터넷에 안 찾아보고 바로 디시로 오려던 내가 정말 한심하게 느껴졌다....
아무리 봐도 형용사인 얘가 국어사전에 검색하면 '동사'로 분류되는게 엄청 많더라고.
예) 황량하다 = 형용사 / 황폐하다 = 동사
이것 때문에 내가 만든 파일인데도 그날그날 훑어볼 때마다
뭐지, 얘가 이 항목에 분류될 단어가 맞나? 싶어서 분류 기준도 고민하면서 계속 바꿨었음. 맨 처음에는 동사 - 형용사였다가
마음 - 생각 - 행동
감정 - 관념 - 동작
생기다 - 있다 - 하다
등등 이런 식으로 바꾸다가,
수백 단어를 계속 새로운 분류 기준으로 타이핑하는 일에 스트레스 받아서 결국 오늘 동사 - 형용사로 다시 돌아옴
근데 이러면 처음의 문제 <동사와 형용사가 왜 겹치는;가?>를 내 스스로는 설명 못해서 결국 독갤 찾아왔고
위 예시로 "이거 왜 이지랄임?" 하고 물어보려던 차에
혹시 모르니깐 인터넷에 동사 사전적 의미 검색해보니깐 바로 답 나오더라
한 번에 의문이 풀려서인지 되려 인터넷에 안 찾아보고 바로 디시로 오려던 내가 정말 한심하게 느껴졌다....
뭐 어때 스스로 알아냈으니 됐지 뭐 근데 황폐하다가 형용사가 아니라 동사인건 너무 충격적인데 처음 알았네
덕분에 배워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