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글러스 러시코프 - Survival of the Richest: Escape Fantasies of the Tech Billionaires
디지털 경제에 대한 비판이자 오랫동안 IT, 미디어 분야에 몸 담아온 전문가의 일종의 회고이기도 한데 문장이 간결하고 어려운 단어를 남발하지 않으며 내용이 알차다.
요즘 현실에 횡행하는 마인드셋 (이게 책의 핵심 키워든데 첨에 설명해주니 보면 바로 알 수 있다)을 잘 보여주는지라 더더욱 가치가 있다.
요컨대 영어가 어렵지 않으면서도 알찬 내용을 갖춘 책이다. 영어 원서 도전하고 싶은 독붕이들에게는 최적의 조건이라 할 수 있겠다. 내 생각에 대학초년생들정도면 그냥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디지털 경제에 대한 비판이자 오랫동안 IT, 미디어 분야에 몸 담아온 전문가의 일종의 회고이기도 한데 문장이 간결하고 어려운 단어를 남발하지 않으며 내용이 알차다.
요즘 현실에 횡행하는 마인드셋 (이게 책의 핵심 키워든데 첨에 설명해주니 보면 바로 알 수 있다)을 잘 보여주는지라 더더욱 가치가 있다.
요컨대 영어가 어렵지 않으면서도 알찬 내용을 갖춘 책이다. 영어 원서 도전하고 싶은 독붕이들에게는 최적의 조건이라 할 수 있겠다. 내 생각에 대학초년생들정도면 그냥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씨스테딩이 또
분량은 얼마 안되는데 꽤 비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