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지의 최치수가 가진 성격이 착하고 무던했더라면 이런 인물이었을 것 같음
- 인상적인 대사 : 주인공의 조카인 탄크레디의 "모든 것이 그대로 유지되길 바라면 모두 다 바꾸어야해요."
- 이 책을 출판하려고 시도했을 당시 문단 유행과는 달랐다는데 왜 출판사에서 거절했는지는 알 것 같음 그 당시 이탈리아는 서민층 리얼리즘 소설 이런 게 유행했다는데 그런 소설과는 백만광년 떨어져있음
- 표지의 알랭 들롱 존잘. 볼 때마다 행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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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을 출판하려고 시도했을 당시 문단 유행과는 달랐다는데 왜 출판사에서 거절했는지는 알 것 같음 그 당시 이탈리아는 서민층 리얼리즘 소설 이런 게 유행했다는데 그런 소설과는 백만광년 떨어져있음
- 표지의 알랭 들롱 존잘. 볼 때마다 행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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