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와 관점이나 의견 달르면
비추 박고 욕을 퍼붓는 이유를 도저히 모르겠다.
가치에 관한건 그 개인 마다 각 평가가 다르고, 중요시 보는게 다르잖아.
그리고 삶의 경험이나
자신이 아는거에 따라서도 달리 보일거고.
대표적으로 영화 평론가가 10점만점에 4점 5점 주면
왜 그것만 주냐? 하면서 욕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 사람들이 평론가가 자기보다 영화의 몇십배를 보는걸 아나 모르겠다.
그리고 아는 지식이나 경험 외에도 취향이나 관점에따라서 충분히 달라질수 있고.
책도 마찬가지인데 자신이 재밌게 본책 왜 안좋게 평가하냐고 뭐라하는 사람들이 이해가 안된다.
그 반대도 마찬가지.
비추 박고 욕을 퍼붓는 이유를 도저히 모르겠다.
가치에 관한건 그 개인 마다 각 평가가 다르고, 중요시 보는게 다르잖아.
그리고 삶의 경험이나
자신이 아는거에 따라서도 달리 보일거고.
대표적으로 영화 평론가가 10점만점에 4점 5점 주면
왜 그것만 주냐? 하면서 욕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 사람들이 평론가가 자기보다 영화의 몇십배를 보는걸 아나 모르겠다.
그리고 아는 지식이나 경험 외에도 취향이나 관점에따라서 충분히 달라질수 있고.
책도 마찬가지인데 자신이 재밌게 본책 왜 안좋게 평가하냐고 뭐라하는 사람들이 이해가 안된다.
그 반대도 마찬가지.
분별력이 없다고 봐야할것 같음. 그냥 사적인 자리에서는 남이 본거 씹노잼이라 까면 그냥 힙찔이새낀데 평론의 영역으로 들어서면 얘기가 다르지. 근데 그 영역의 차이를 구분하지 못하고 빼액거리는 병신무리들이 많은 것 같음. 어딜가나 비슷할거야
글케도 느끼는수가있구나 정신으로 다들 수용해줬으면좋겠음
평롱가가 몇십 배를 본다기보다는 평론가는 다른 부분을 보지. 네티즌들은 '재미가 있으면' 평점을 높게 주지만 평론가들은 일단 '재미' 는 평점에서 제거하는 듯.책이나 영화 평가 의견 차이에 욕하는 건 일종의 '내 여친 얼굴 평가' 듣고 욕하는 그런 심리 같은데 다소 과몰입 상태랄까?
당연히 평론가는 여러부분을 보고, 그것도 평론가마다 각기달라. 하나하나 열거할 수는 없으니 대표적으로 그 경험의 수를 말한거지. 평론가들이 보는 영화만 해도 기본적으로 몇천편이야. 음식을 10개 맛본사람과 100개 맛본 사람은 아무래도 다르지.
그리고 평론가들도 재미를 안보지 않아. 누구한테는 철학적인 고뇌가 재밌고 누구한텐 재미없겠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오독이나 논리의 오류같은거라면 너 말대로 다르지ㅇㅇ
내가 사랑하는 아무개가 욕 먹는 게 싫단 말야~ 이 지랄들 하는 거임. 팬심으로 그러는 거니까 그러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