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와 관점이나 의견 달르면

비추 박고 욕을 퍼붓는 이유를 도저히 모르겠다.

가치에 관한건 그 개인 마다 각 평가가 다르고, 중요시 보는게 다르잖아.

그리고 삶의 경험이나
자신이 아는거에 따라서도 달리 보일거고.


대표적으로 영화 평론가가 10점만점에 4점 5점 주면

왜 그것만 주냐? 하면서 욕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 사람들이 평론가가 자기보다 영화의 몇십배를 보는걸 아나 모르겠다.

그리고 아는 지식이나 경험 외에도 취향이나 관점에따라서 충분히 달라질수 있고.


책도 마찬가지인데  자신이 재밌게 본책 왜 안좋게 평가하냐고 뭐라하는 사람들이 이해가 안된다.

그 반대도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