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외 대출불가라고??
국립중앙도서관 관계자중에 일 똑바로 안하면서 급여 꼬박꼬박 받아가는 사람 탓하고 있다면.. 진짜 자격없다.
그리고 국내 소장하고 있지 않은 유일본에 한하여 상호대차 참여하고 있읍니다 라고 명시되어 있는데..
도서는 유일본 아닌가요?
국립중앙도서관 관계자중에 일 똑바로 안하면서 급여 꼬박꼬박 받아가는 사람 탓하고 있다면.. 진짜 자격없다.
그리고 국내 소장하고 있지 않은 유일본에 한하여 상호대차 참여하고 있읍니다 라고 명시되어 있는데..
도서는 유일본 아닌가요?
대출해서 안에서만 볼 수 있는 특이한 구조더라 상호대차도 아주 제한적이라 그냥 독서카페간다 생각하고 가는게 좋은듯
국중도는 저게 취지인데 맞지 않나? 저 책이 한국에서 저기밖에 없음 진짜?
마산과 충남 포함 다른 도서관에 12권까지 있고 나머지 13, 14권은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는데 천경의 알데라민 낱권도 국중도의 취지에 맞는 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