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영화평론에 올라오는 허세가득한 한줄평밖에 안봐서 모르겠는데
얘네는 따로 전문성 있는 글을 쓰고 있는거겠지? 각자의 저서도 있을 거고?
그렇다면 자기가 어떤 기준으로 작품을 보는지, 어떤걸 좋게 평가하는지, 이런 자기의 평론 철학? 같은것도 어느정도 정리가 돼 있는 상태일까?
아직 비평이나 평론분야는 제대로 모르지만, 평론가들이 어떤 기준을 갖고 별점을 매기고 한줄평을 쓰는지 참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