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 내연녀 기사 보고, 최소 한강 1/2급 붐은 오겠다 싶어서 신났는데자극적인 기사 그렇게 좋아하는 한국 언론이 단 한 곳도 받아쓰질 않고독갤도 존나 조용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ㅅㅂ 뭐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같은 시기에 기사 나오면 출간된 책들마저 회수하고, 도서관에서도 빼라고 할거 같은데 ;; 기사 안나오는게 나음.
근데 폭로 터뜨린 기자나 폭로자, 스토리 자체가 워낙 문학적이라서 ㅋㅋ 대중들도 조용히 의미를 반추하고 있는 느낌임
양키 사회에서야 그렇겠지. 한국에선 그런 이야기 기사화 해봐야 학교에, 공공 도서관에 전화온다. 책 있나요? 왜죠? 애들 보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원작도 있다구요? 그 살인마 나오는거? 왜죠? 왜 도서관에 책을 비치한거죠? 이럴거 같은데...
ㄴㄴ 대중은 여기에 관심이 없어요
독갤은 그정도면 시끄러웠던거 같은데. 매카시가 아니라 문학 자체가 비주류인거지
불륜레즈보빔섹스도 빨리는 와중에 원래 기안형 인간이었던 매카시로 그러는 건 근들갑인듯
그러기엔 더한사람도 많은데
물고기는 웃고있다
더 한 사람도 많은데 근들갑 ㄴ
사실 반응이랄게 뭐 딱히 흠터레스팅이나 ;; 아님 없어서 불이 붙어도 번질 길도 딱히 없고
별로 안 읽어봤지만 그럴만하다 싶어서 뭐 더 읽고 싶어지지도 않고
이미 죽은 양반이기도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