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학때 찰스 테일러로 헤겔 좀 공부하고 싶은데 이 책이 <헤겔> 압축판이면 <헤겔> 안읽고 바로 이 책으로 헤겔 철학 입문해도 되려나 갤 찾아보니 이 책 출간 전인데도 그때부터 이 책이 입문서로 좋다고 추천하는 의견이 좀 있길래
신뢰의 박찬국인가
박찬국 교수는 믿고 읽어야지
이병창 교수도 유명함 - dc App
나는 테리 핀카드의 헤겔 평전을 ㅊㅊ함. 방대하지만 졸잼이고 저작별로 꽤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해놓았음
중고가 10만원인게 참
헉 또 절판됨?
아쉽게도
와 근데 나는 이거 진짜 강추임 독일 관념론사, 대학사 같은 당대 지성사나 사상사, 역사적 배경설명도 장난 아니라 얻어가는 게 많았음
위르겐 카우베의 헤겔의 세계 재밌던데. 헤겔 동시대인들의 디스 졸 웃김.
이거도 괜찮아보이는데 입문서로도 적합할지 모르겠네
"정신현상학"
나무위키나 읽을게
지켜보고 있다
거 지켜보지만 말고 정보 좀 주세요,,,,
인터넷 서점 소개글 제가쓴건데요?
그래서 헤겔 입문으로 평전 읽는게 나을까요 저거 읽는게 나을까요
현대사회 별로면 환불해드릴테니 ㄱ
일단 믿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