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오의 시각을 없애는게 중요한거지 그렇다고 동성애를 특별하게 봐줄 이유는 없지않냐? 어차피 똑같은 인간이고 성향 맞는 애들끼리 연애하는 거잖아.
어차피 인간은 대부분이 양성애자기 때문에 서로 호의만 있으면 연애까지 가는건 생각만큼 어려운 일은 아니다. 물론 나중의 아웃팅같은 혐오 문제가 발생하니까 우려하는 건데, 기본 원리 자체는 일반적인 사람 연애랑 다르지 않다는것. 그리고 이런 점에 관해서는 우리 사회가 많이 발전해왔다고 생각함.
내 주변 사람들 중에서도 동성애 성향을 갖고있는 사람들이 꽤 있는데, 그냥 자유롭게 산다. 대신 좆같은 케이스를 몇개 대보라면, 레즈비언 친구가 알바하다가 사장이 치근덕대서 커밍아웃했다가 성희롱 당하는 케이스는 있었다. 하지만 이건 사장이 작업걸다가 안돼서 지랄했다는 수준 그 이상 이하도 아님(그 친구의 정신적인 상처를 생각해도 일반 성추행과 질적으로 어떤 차이가 있는지는 별개로 봐야하는 게 아닐까).
다른 친구는 좋아하던 남자애한테 고백했다가 까였다.이후에 아웃팅 관련 문제로 많이 걱정했지만 딱히 그걸 가지고 따로 문제가 생기지는 않았다. 나도 남자한테 고백받는다면 거절하겠지만, 그걸 가지고 뒷담화를 한다든지 따로 개지랄을 하지는 않을 거임.
내가 하고 싶은 말은, 결국 동성애도 기본 틀은 일반 연애랑 다를게 없다는 거야. 물론 사회적으로 보호해줄 필요가 있다는 의견에는 동의하고, 지원 정책같은걸 합리적으로 만들어준다면 정말 큰절하면서 기부라도 하고 싶은 심정임. 근데 동성애를 한다고 자신이 특별하다는 양, 선민의식을 가지고 행동하는 사람들을 많이 봐왔음. SNS에 흔하지. 하지만 동성애자도 기본은 사람이고, 사회적 약자로서 보호받아야 하지만 그것도 합리적인 범위 내에서 이뤄지는거임. 이건 요즘 등장하는 정체성정치랑도 비슷한 맥락의 비판을 할 수 있을듯.
책 이야기: 분단고통과 통일전망의 사회라는 책을 읽음. 역사서도 아니고, 뭔가 구체적인 전망이나 대책을 제시하는 것도 아니라 많이 아쉬웠다. 우리나라의 지정학적 문제나 냉전시대 가치관 대립 등의 국제적 배경, 그리고 우리 사회의 내부적 배경과 통일 대책 등등을 설명해주긴 하는데 너무 단순함. 비슷한 구조의 문장을 반복해서 읽기 쉽게 해주려는건 알겠는데 그냥 읽기 쉽기만 하고 알맹이는 전혀 없다시피한 책이었음. 차라리 고등학교 교과서가 더 괜찮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어차피 인간은 대부분이 양성애자기 때문에 서로 호의만 있으면 연애까지 가는건 생각만큼 어려운 일은 아니다. 물론 나중의 아웃팅같은 혐오 문제가 발생하니까 우려하는 건데, 기본 원리 자체는 일반적인 사람 연애랑 다르지 않다는것. 그리고 이런 점에 관해서는 우리 사회가 많이 발전해왔다고 생각함.
내 주변 사람들 중에서도 동성애 성향을 갖고있는 사람들이 꽤 있는데, 그냥 자유롭게 산다. 대신 좆같은 케이스를 몇개 대보라면, 레즈비언 친구가 알바하다가 사장이 치근덕대서 커밍아웃했다가 성희롱 당하는 케이스는 있었다. 하지만 이건 사장이 작업걸다가 안돼서 지랄했다는 수준 그 이상 이하도 아님(그 친구의 정신적인 상처를 생각해도 일반 성추행과 질적으로 어떤 차이가 있는지는 별개로 봐야하는 게 아닐까).
다른 친구는 좋아하던 남자애한테 고백했다가 까였다.이후에 아웃팅 관련 문제로 많이 걱정했지만 딱히 그걸 가지고 따로 문제가 생기지는 않았다. 나도 남자한테 고백받는다면 거절하겠지만, 그걸 가지고 뒷담화를 한다든지 따로 개지랄을 하지는 않을 거임.
내가 하고 싶은 말은, 결국 동성애도 기본 틀은 일반 연애랑 다를게 없다는 거야. 물론 사회적으로 보호해줄 필요가 있다는 의견에는 동의하고, 지원 정책같은걸 합리적으로 만들어준다면 정말 큰절하면서 기부라도 하고 싶은 심정임. 근데 동성애를 한다고 자신이 특별하다는 양, 선민의식을 가지고 행동하는 사람들을 많이 봐왔음. SNS에 흔하지. 하지만 동성애자도 기본은 사람이고, 사회적 약자로서 보호받아야 하지만 그것도 합리적인 범위 내에서 이뤄지는거임. 이건 요즘 등장하는 정체성정치랑도 비슷한 맥락의 비판을 할 수 있을듯.
책 이야기: 분단고통과 통일전망의 사회라는 책을 읽음. 역사서도 아니고, 뭔가 구체적인 전망이나 대책을 제시하는 것도 아니라 많이 아쉬웠다. 우리나라의 지정학적 문제나 냉전시대 가치관 대립 등의 국제적 배경, 그리고 우리 사회의 내부적 배경과 통일 대책 등등을 설명해주긴 하는데 너무 단순함. 비슷한 구조의 문장을 반복해서 읽기 쉽게 해주려는건 알겠는데 그냥 읽기 쉽기만 하고 알맹이는 전혀 없다시피한 책이었음. 차라리 고등학교 교과서가 더 괜찮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ㅇㅇ 맞음. 딱 pc충들이 그렇네. 본인들이 추구하는 속성이 무조건 선에 위대하고 뛰어나게 묘사되지 않으면 난동피우는 병신들.
마즘 솔직히 무조건약한이가 자신들은 선이고 옳다 이런식인것보다는 그냥 그런사람이구나하는게 더맞는말인데
한국에는 아직 잘 없는데 서구에는 혐오범죄가 상당하거든. 뭐 뉴스 보니까 브루나이인가 어딘가에선 사형시키려다 국제적 압박으로 중단했다는 얘기도 있고. 그런 게 문제가 되는 거지 횽 말이 다 맞음. 혐오범죄 땜에 인종차별 같은 차별문제와 연계시키는 거고
브루나이건은 단순 동성애 혐오라기보단 원리주의 이슬람 국가라서 그런거지. 원리주의 이슬람에 그런게 한둘인가. 물론 pc충들은 이슬람도 싸고도느라 무시해서 그렇지.
연애야 지들 알아서하는건데 문제는 동성애자들의 무분별한 성관계로 에이즈 환자가 늘게되고 에이즈 치료비 전액이 세금으로 지원된다는거지. 16년도에만 1000억가까이 지원됐고 점점 늘어나는 추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