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이 강철 위에서 반사되었고, 번쩍하는 긴 칼날 같은 것이 되어 내 이마를 쑤셨다. 그와 동시에, 눈썹에 고여 있던 땀이 단번에 눈꺼풀 위로 흘러내려서 (...)"
ㅡ민음사 판
프랑스인처럼 잘 그려졋는지는 몰?루겟다 근데 여자 잘 꼬이는거 봐서 일단 잘생겼다 생각하고 그렸음
수염은 프랑스인들한텐 3일 안깎은 수염이 호감형이래서 그대로 그림
개인적으로 올해4권 뽑는다면 반드시 들어가는 소설인거같음 너무 좋음
"빛이 강철 위에서 반사되었고, 번쩍하는 긴 칼날 같은 것이 되어 내 이마를 쑤셨다. 그와 동시에, 눈썹에 고여 있던 땀이 단번에 눈꺼풀 위로 흘러내려서 (...)"
ㅡ민음사 판
프랑스인처럼 잘 그려졋는지는 몰?루겟다 근데 여자 잘 꼬이는거 봐서 일단 잘생겼다 생각하고 그렸음
수염은 프랑스인들한텐 3일 안깎은 수염이 호감형이래서 그대로 그림
개인적으로 올해4권 뽑는다면 반드시 들어가는 소설인거같음 너무 좋음
와레전드
금손추
뫼르소가 저렇게 존잘이냐 - dc App
웹소설 표지 그려서 월 1000 벌 것 같은 독붕이누
죄 없는 아랍인 죽이는 장면을 너무 멋지게 그렸음 ㅋㅋ
햇볕때문에 쐈다는 그 장면이 참 좋았음
금손...
좋은 소설의 잘 그린 그림을 보니 기분좋네 - dc App
피부가 좀 더 갈색이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