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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 강철 위에서 반사되었고, 번쩍하는 긴 칼날 같은 것이 되어 내 이마를 쑤셨다. 그와 동시에, 눈썹에 고여 있던 땀이 단번에 눈꺼풀 위로 흘러내려서 (...)"

ㅡ민음사 판


프랑스인처럼 잘 그려졋는지는 몰?루겟다 근데 여자 잘 꼬이는거 봐서 일단 잘생겼다 생각하고 그렸음

수염은 프랑스인들한텐 3일 안깎은 수염이 호감형이래서 그대로 그림


개인적으로 올해4권 뽑는다면 반드시 들어가는 소설인거같음 너무 좋음


이방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