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의류가 삼국연의랑 초한연의 외에도 수당연의도 있고 별거 다 있던만 언젠가는 국공연의가 나올지도...? 나관중급 필력 가진 사람이 쓴다면 진짜 생각만해도 가슴뛰는 명작 나올듯 망해가는 한실...대신 청조... 황건적 대신 날뛰는 서양 제국주의놈들... 황제 놀이하다가 망한 원술...은 아니고 원세개...
북벌을 완수한 장개석이지만 외적과 싸우면서 세력이 쇠퇴하고 결국엔 바퀴벌레 같이 살아남은 라이벌 모택동에게 몰락... 진짜 웅장할듯
이홍장 주인공으로 나와야지.
이홍장은 동탁 포지션 될 듯
오공연의는?
"중국지"라고 한국인이 쓴거 이미 있을텐데. 촉한정톤론의 위치를 공산당이 차지해서 그렇지 비슷한 관변문학은 본토에도 잔뜩있긴함.
결말은 국부천대인가
유비斐도 나오겠네 국부군 장성이었는데 알고보니 공산당 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