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초등학교때 읽었던 프란츠 카프카의 변신이었습니다.
평소 읽던 책들과 비교해서 활자의 양도 적었지만
다른 책들의 배려심? 이랄까요? 사건의 전개에대한
또는 인물에 대한 설명을 진행 한 후에 사건이 벌어지거나 하는데
변신에서는 돌연 주인공이 바퀴벌래가 되고 시작했거든요
그동안 읽었던 동화 위인전 소설(어렸을때라 지금보다도 더 적은 견문이었지만요...)
그 어느 글속에서도 그렇게 불친절하지만 흥미를 돋우는 그런 소설은 없었거든요
혹시 선배님들도 그런 작품이 있으셨는지 있으셨다면 어떤 작품인지 추천받고 싶습니다
이기적 유전자라는 빨간약, 니체라는 뽕
세이.노의 가르침이라는 성공으로 가는 현실
셜리 잭슨 - 제비뽑기. 단편소설인데 알라딘에서 미리보기로 그 부분만 볼 수 있게 해 둠. 아무래도 임팩트 있는 작품이라 그런 거 같음.
시지프 신화 - 걍 내가 막연히 고뇌하던 내용을 이렇게 분석했다는게 충격이었음
금각사
포모에 미치게 만든 창불
고딩때 이기적 유전자 - dc App
이기적인 유전자 말고는 다 안읽어본거라 나머지는 내일 김장하고 다 조지러 가보겠습니다 충격의 도가니 도가니 스지 전골 갑니다
우아하고감상적인일본야구
1984
일본 근대문학의 기원
픽션들
원피스 32권
봄눈
얼음의 책 아니 이딴게 소설이라고 -> 와 문학의 세계는 무궁무진하구나 그야말로 엄청난 충격이었음
죄와 벌읽고 책이 재밌을 수 있다는걸 깨달음 - dc App
에리히 프롬 사랑의 기술
소립자 - dc App
중딩때 죄와 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