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문화에 따른 생소한 스토리와 필체, 관념이나 사상 등
초반에 읽어보고 나랑은 너무 다른 세계의 책을 가져온거 같다고 걱정했는데
점점 스토리가 맞춰들어가기 시작하더니
막바지에 가서는 다 작가의 치밀한 계산이였다는
기막힌 웃음이 나는 작품이였음!
유대인을 필두로 서사가 이어지는데 정말 재밌음
나온지 얼마 안된 책이라 평점도 아예 없고
교보에 동출판사 향수 사러 갔다가 눈에 띄어서 아무 생각 없이 사온 책인데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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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 dc App
읽었노. 좋지!
굿굿 ㅠㅠ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