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신저랑 스텔라 마리스는 진짜 생각보다 더 영감님의 자전적인 내용들이 투영된 작품들이었구나. 진짜 어느 정도는 유작 고려해서 쓴 소설들이었을지도...
여하튼 작품들이 한결 또 새롭게 보이기 시작하네. 더 로드도 그렇고, 카운슬러도 그렇고,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도 그렇고...
이렇게 된 거 간만에 코맥 매카시 소설들 전권 다시 정주행 각이다...!
패신저랑 스텔라 마리스는 진짜 생각보다 더 영감님의 자전적인 내용들이 투영된 작품들이었구나. 진짜 어느 정도는 유작 고려해서 쓴 소설들이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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