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만원 넘게 들음..
읽지도않고 놓을 장소도 마땅치않은데
이게맞나..
별풍, 코인, 주식에 충동적으로 50, 500, 5000 낭비하는 인간들도 수두룩함
그에 비하면 책 사는 건 어떤 면에서 봐도 ㄱㅆㅅㅌㅊ
난 코인,주식은 좋다고 보는데.. 난 오히려 쫄보라 못해서 저런애들이 더 대단해보임.
코인 주식으로 날리고 일상이 무너진 인간을 봐바야 됨. 걔들이 담대해서가 아님. 대부분 휩쓸리고나 오만한 거. 안하는 쫄보가 레알 위대한 것이무 - dc App
그만큼 뭐 성공한 사람도 있으니까 어떤일이든지 원래 실패한사람이 더 많음 엄청 쉬운 시험도 합격률 50퍼밖에 안됨. 난 건너건너 코인 주식으로 돈 많이번사람들 좀 많아서 부럽기만하더라
저울질 해서 살만하면 사면 되는듯. 저도 읽을 거 많아서 사고싶어도 안 산 책 있는데, 몇년 동안이나 계속 불현듯 머리에 떠올라서 걍 뇌 리소스 줄이려고 지름.
나도 그렇게 구매함 걍 뇌빼고 구매
읽고 다시 팔면 된다. 그게 문학적인 삶이지.
별풍, 코인, 주식에 충동적으로 50, 500, 5000 낭비하는 인간들도 수두룩함
그에 비하면 책 사는 건 어떤 면에서 봐도 ㄱㅆㅅㅌㅊ
난 코인,주식은 좋다고 보는데.. 난 오히려 쫄보라 못해서 저런애들이 더 대단해보임.
코인 주식으로 날리고 일상이 무너진 인간을 봐바야 됨. 걔들이 담대해서가 아님. 대부분 휩쓸리고나 오만한 거. 안하는 쫄보가 레알 위대한 것이무 - dc App
그만큼 뭐 성공한 사람도 있으니까 어떤일이든지 원래 실패한사람이 더 많음 엄청 쉬운 시험도 합격률 50퍼밖에 안됨. 난 건너건너 코인 주식으로 돈 많이번사람들 좀 많아서 부럽기만하더라
저울질 해서 살만하면 사면 되는듯. 저도 읽을 거 많아서 사고싶어도 안 산 책 있는데, 몇년 동안이나 계속 불현듯 머리에 떠올라서 걍 뇌 리소스 줄이려고 지름.
나도 그렇게 구매함 걍 뇌빼고 구매
읽고 다시 팔면 된다. 그게 문학적인 삶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