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괄의 개괄 같은 얘기만 하고 있잖아 계속
[일반] '내 안의 엑스터시를 찾아서' 초반부 별로 재미가 없군
익명(61.76)
2024-11-23 11:04
추천 0
댓글 5
다른 게시글
-
카프 작가, 문학에 대한 연구서 추천좀[질문/답변] 익명(223.38) | 24.11.23추천 0
-
채식주의자 설정 지금하고 다른것 [4][일반] 익명(118.235) | 24.11.23추천 0
-
간만에 서재 샷 [37][일반] philbook(121.183) | 24.11.23추천 52
-
이상소설 전집 읽고있는데 난해하네 [8][일반] 잏현(yiworkhyun) | 24.11.23추천 10
-
씨바 상호대차 왜 문자 안와![일반] 안녕안경(ankyeong7) | 24.11.23추천 0
-
양서들이 수틀리면 절판되는거..[일반] 철권(211.207) | 24.11.23추천 0
-
책튜브 보는데 서재가 독갤에서 본거네 [6][일반] 익명(118.235) | 24.11.23추천 0
-
도서관책 낙서 왜 그렇게 혐오함? [15][일반] 와우치(211.185) | 24.11.23추천 2
-
니들은 교보문고랑 예스24중에 뭐 씀? [9][일반] 익명(223.38) | 24.11.23추천 1
-
삶은 문제해결의 연속이다 책어때? [1][질문/답변] 만알못(noocar7469) | 24.11.23추천 1
이 책 시리즈가 각 종교의 개괄이고 그 개괄용 책들의 제일 첫빠따인 책이니 개괄의 개괄이라는 얘기는 오히려 이 책에 대한 아주 정확한 평가인걸
근데 모든 책의 처음에 실려있는, 출판사에서 쓴 기획 의도는 '또 하나의 개론서를 만들지 않겠다' 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흠
그건 솔직히 포부고 읽으면 읽을수록 이건 그냥.. 그..
아무튼 좋으면 그만임
이슬람은 확실히 소개하는 책이긴 했음 불교는 좀 더 딥한 느낌이었는데 둘 다 잘 모르는 입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