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틀린 말이지 않나? 공리주의라면 의사보다 더 많은 법인 환자의 행복을 위해서 애써야 한다고 주장해야 맞는것 같은데 내가 초보라서 개념을 잘 못 이해한 것 같기도 함. 만약 그런거라면 저자의 뜻을 해석좀 해줘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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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이니까 공리주의적으로는 더 많은 수의 환자를 위해 의사에게 물리적 제재도 쓰면서까지 치료해야 한다고 생각할 거라고 예상했는데 시위를 벌이면 우리나라처럼 환자를 치료하는 것도 안하지 않나? - dc App
본문 내용대로 말하는거아님?
저 예문은 환자보다 의사의 행복을 우선으로 한다는 거 아니야? - dc App
그니까 나중에 의사수 부족해지면 환자들이 손해보니까 환자들을 위해 의사 공급하려고 재시험등 대책 마련해야된다는거잖음
환자들의 후생을 위해서 재시험 실시를 해야 한다고 말하는 거 아닌가. 국가고시 거부가 옳지 않은 일일 수 있어도 그들이 의사가 되지 못하면 의사 수가 부족해지잖아. 결과적으로 그렇게 되면 의료 공백이 생겨서 다수의 국민들이 손해를 보고.
무슨 주의라는 게 범위나 시간의 스케일에 따라 다른 방안이 나오기도 함. 저 책의 예로는 재시험실시가 공리주의에 맞음. 의사들의 강짜를 받아주면 계속 지들 맘대로 할테니 길게보믄 환자들에게 유익하지 않다고 보는 게 공리주의 입장일수도 있음 - dc App
걍 사고를 확장해서, 모든 학생들이 시험을 거부하고 시간이 흘러 의사 숫자가 0명이 됐다고 생각해보셈. 의사가 0명이면 환자들한테 안 좋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