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재밌던데 난 나머지두개는 못읽겠더라 - dc App
7년의 밤은 루즈한 구간이 없었던 거 같은데. 머 평소 얼매나 잼난거 보셨길래 그게 루즈하단겨 - dc App
나는 디게 루즈했는데 돌아보면 플롯 자체가 흠
기존에 국내문학에 없던 장르라 신선해 보였던 거지 그렇게 탁월한 작품은 아님 - dc App
거기까지 계속 루즈한 거면 뭐 취향이 아닌 거 아니겠음? 근데 7년의 밤은 루즈하진 않던데. 님 다른 재밌게 읽은 책 추천 좀ㅋㅋ 좀더 강렬한 거 읽었나 궁금. 책태기 와서
정유정 2권 읽고 백스텝 해서 나옴 베셀이건 뭐건 취향 아니면 나와
취향 차이가 이런 거구나. 난 복싱을 좋아하는데 7년의 밤을 선수로 비유하면 매니 파퀴아오임. 짧고 빠른 박자와 변칙적인 움직임. 내가 10년 전에 읽었을 땐 이런 임팩트 있는 작품도 있구나 싶었음.
그건 재밌던데 난 나머지두개는 못읽겠더라 - dc App
7년의 밤은 루즈한 구간이 없었던 거 같은데. 머 평소 얼매나 잼난거 보셨길래 그게 루즈하단겨 - dc App
나는 디게 루즈했는데 돌아보면 플롯 자체가 흠
기존에 국내문학에 없던 장르라 신선해 보였던 거지 그렇게 탁월한 작품은 아님 - dc App
거기까지 계속 루즈한 거면 뭐 취향이 아닌 거 아니겠음? 근데 7년의 밤은 루즈하진 않던데. 님 다른 재밌게 읽은 책 추천 좀ㅋㅋ 좀더 강렬한 거 읽었나 궁금. 책태기 와서
정유정 2권 읽고 백스텝 해서 나옴 베셀이건 뭐건 취향 아니면 나와
취향 차이가 이런 거구나. 난 복싱을 좋아하는데 7년의 밤을 선수로 비유하면 매니 파퀴아오임. 짧고 빠른 박자와 변칙적인 움직임. 내가 10년 전에 읽었을 땐 이런 임팩트 있는 작품도 있구나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