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표현이나 심리가 보기만 할 때보다 더 가까이 와닿는 느낌이네요.

작가가 어떤 생각으로 그 부분을 써나갔을지 생각해 보는 재미도 있고

나중에 보고 싶을 때 또 펼쳐서 볼 수도 있고...

상당히 좋습니다.

가끔씩 필사도 해보라던 친구한테 고마워지곤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