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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왜 쓰레기를 쓰레기라 부르지 못하는가]
부제:[우라늄 찌꺼기 먹은 썰푼다]
우선 이책을 까기 앞서 난 페@미니즘을 욕하는게 아님 한국 페@미가 전국장애인연합일 뿐임.
대충 줄거리 요약하면 82년 생 김지영 씨가 당하는 성차별로 인생 씹창나는 스토리 직장,가정,외부모든 곳에서 한@남으로부터 모욕을 듣는다 어흑 언냐 너무 슬퍼퓨ㅠㅠ
이책을 읽고 드는 생각은

“시발 이거 작가는 혼자 1500년대에 살고 있나?“

어떤 미친놈이 면전에서 남편 돈으로 커피 먹는 맘충이라 하냐 시발 그리고 아빠가 출장가서 딸은 공책 주고 아들은 만년필 준다고? 시발 차리리 다 공책 주는게 더 현실성있음.
존재하지도 않는 일을 피해망상 두뇌로 어떻게든 한@남을 가해자로 못박음.시발 한@남이라고 좋아하는 여자 스토킹하고 쫓아오지 않는다.

그리고 다시 어떻게든 남녀 대립구도를 만듬 남자가 여자에게 일방적으로 모욕함.현실과 뒤집혀있다.모든  시나리오가 가만히 있는 여자에게 남자가 모욕적인 공격을 가하고 힘없는 여자는 가만히 있는다.남자만 기득권에 있고 여자는 아무리 노력해도 못올라간다. 이 지랄이 주 내용임.
이상으로 우라늄 찌꺼기 먹방 후기임 니들은 읽지 마라
그리고 헨타이 주소 아는 사람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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