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쪽으로 전혀 상관없는 공돌이 회사라 공학류 책 밖에 없는 도서관인데뜬금없이 칸트 실천이성비판 (아카넷)이 있다거나, 심지어 순수이성비판이나 다른 건 없음 주변에 일반인 대상으로 개방하는 타회사 열린도서관 가보니 철학류 책은 가벼운 책 밖에 없다가도 독갤 픽 '바른마음'이랑 니체 도덕의 계보(아카넷) 있는거 보면 너무 신기하다
순이비 없이 실천이상비판만 있는건 진짜 특이하네
바른마음은 걍 메이저인데
그냥 유명하고 있어보이는 책이니까
사서의 취향.
사내 도서관 있는 회사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