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작 읽은 사람들 평 들어보면 욕밖에 없던데 ㅋㅋㅋ 단편은 다 읽어봤는데 솔직히 단편은 우리나라 탑티어 작가 맞다고 보는데 장편은 너의목소리가 들려랑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둘다 개똥같았음 그냥 거품이라고 생각함? - dc official App
진심 이 사람 글 제대로 읽힌 게 없어. 내게는 명목상 작가.
하루키가 너무 똑똑한 사람은 소설가로 부적합하다고 했는데 김영하가 그런 것 같음 얼리어답터고 관심도 교양도 넓은 편이라 글에 에너지가 안 가는 타입인듯
난 단편도 탑인지 모르겠음
나도 단편집들은 좋아해 호출, 엘리베이터, 무슨일이일어났는지아무도, 오직두사람같은거 장편은 뭔가 마무리에서 힘빠지는 느낌들긴하더라 - dc App
제일 안 알려졌긴한데 호출이 난 존나 잘썼다고 생각함 - dc App
맛이 갔다기보단 나이를 먹으면서 필력이 떨어져다고 생각되나 초창기의 단편집이나 검은꽃은 괜찮음.
원래부터 아주 평범
김연경한테나 한국 최고의 스토리텔러 아니었나
그래서 이젠 에세이에 집중하는 거 같더라. 가끔 홍보 나와 주면 잘 팔리니까. 소설은 그게 잘 안 되는 것도 있고
에세이 말고 소설은 단 한 권도 좋다고 느낀 적 없었음 참고로 카뮈 토마스 만 최인훈 이청준 좋아함
엘리베이터 원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