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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그냥 불쏘시개네

경험이 일천하고 표현력과 상상력이 다른 작가들의 저점수준임.

미래가 배경이고 벌레 존나커지고많아져서 폭풍처럼 되고 단절늘어난시대의 사랑이 주제랍시고 LGBTQ유아차젠더리스공동육아 이딴소리 늘어놓는데도 소설이 진짜 존나 촌스러움.

나 스킨포비아야~
그래? 그럼 '스크린윈도'를 켤까? '가상산책 5단계설정' 크아악

뭐 이딴 설정들 늘어놓는데 무슨 00년대에 50대 틀딱기자가 뭐 [국회의사당에 '태권브이' '떴다' ] 이딴 기사제목으로 저질 과학기술 다루는 느낌남

심지어 괜히 등장인물마다 유니섹스나 베트남대만혼혈만능천재 이딴 설정 쳐넣어서 집중력 씹창내놓음. 어떻게 애비이름이 윤슬 ㅋㅋㅋ

그냥 '여자의 얕고 좁은 얘기' 이게 다임. 솔직히 알맹이가 없다고 느낌

요새 여자작가들 보면 럭키 트위터멘헤라 아니면 말린과일로한끼때우기즐기는에스닉탄소중립여성인권젠더퀴어매니아 이런 애들이 95퍼센트인데 얘네의 문제점을 그대로 답습함.

이제 습지 장례법 읽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