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그냥 불쏘시개네
경험이 일천하고 표현력과 상상력이 다른 작가들의 저점수준임.
미래가 배경이고 벌레 존나커지고많아져서 폭풍처럼 되고 단절늘어난시대의 사랑이 주제랍시고 LGBTQ유아차젠더리스공동육아 이딴소리 늘어놓는데도 소설이 진짜 존나 촌스러움.
나 스킨포비아야~
그래? 그럼 '스크린윈도'를 켤까? '가상산책 5단계설정' 크아악
뭐 이딴 설정들 늘어놓는데 무슨 00년대에 50대 틀딱기자가 뭐 [국회의사당에 '태권브이' '떴다' ] 이딴 기사제목으로 저질 과학기술 다루는 느낌남
심지어 괜히 등장인물마다 유니섹스나 베트남대만혼혈만능천재 이딴 설정 쳐넣어서 집중력 씹창내놓음. 어떻게 애비이름이 윤슬 ㅋㅋㅋ
그냥 '여자의 얕고 좁은 얘기' 이게 다임. 솔직히 알맹이가 없다고 느낌
요새 여자작가들 보면 럭키 트위터멘헤라 아니면 말린과일로한끼때우기즐기는에스닉탄소중립여성인권젠더퀴어매니아 이런 애들이 95퍼센트인데 얘네의 문제점을 그대로 답습함.
이제 습지 장례법 읽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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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거 습지장례법 소개 받고 인터넷서점 홈페이지에서 연관 뜬거 보고 제목에 혹해서 관심가졌었음 ㅋㅋ
스크린 윈도 '500배'
코로나 앤솔로지 그거 읽는겨? - dc App
더 찾아보진 않아서 거기 들어간 작품인진 모르겠는데 단절된 시대가 나오는걸로 봐서 팬데믹에 영감받은건 맞는듯?
늦은 시간이라 미안하지만 덧붙이자면 작가의 말을 안읽었었는데 찝찝해서 읽어보니 해당 앤솔로지에 대한 얘기가 나오네. 거기 실은 단편을 기반으로 장편으로 확장했음. 작가의 말도 다 읽어봤는데, 사랑을 끝까지 믿는다는 자세는 어찌보면 훌륭하다고 할 수 있지만, 말미에 작중 상황인 벌레 폭풍과 연관된 현실의 러브버그 창궐 이슈를 자연 파괴와 다소 결부시키는 듯한 흐름이 있어 역시 고개를 가로저었음...
ㅇㅎ 몇년전에 그 앤솔로디에서 봤었는데 그걸 장편으로 확장한 거였구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