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이지만... 새책을 보는 기분이었음재독안하는 습관이 있어....한번읽은건 휘발성이라..기억에서 지워지나봄..어쩌면 좋노얘네들 줄쳐놓고 봐서 남줄수도 없고기억도 없고. 재독하긴 싫고..ㅠ ㅠ ㅠ ㅠ ㅠ ㅠ
직사광선 땜에 책이 바래졌네
어? 맞네. 희한하넹... 집에 창문은 다 가려놓고 사는데..
오히려 좋아
너의 가슴속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