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불작가님 암으로 6권까지 쓰고 돌아겼다고 들었는데, 현재 출판된게 10권까지 왜 있는지 궁금합니다. 돌아가시고 4권을 다른사람이 쓴건가요?아니면 6권짜리를 10권짜리로 나눠서 출판한건가요?궁금합니다.
작가가 쓴 것. 보석같은 작품.
작품의 매력이 무엇인가요?
생생한 캐릭터. 한국 정서 모든 것. 민속학 보고. 세공에 가까운 미문. 그냥 다 아름다움.
96년에 완간하시고 98년 작고하신거
https://www.hankyung.com/article/1996120900911
오 댓글다는 거 처음 보넹
어쨌든 1부는 완결하고 작고한 걸로 알고 있음. 그런 거 보면 박경리 작가가 토지 1부 집필 중에 유방암 조기 발견해서 수술받고 5부까지 무사히 완결할 수 있었던 게 얼마나 다행인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