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거나 틀린건 없음
평론가들이 책 해석하고 평가하는데 정작 작가는 아무 의미 없이 쓰거나 전혀 다른 의미와 목적으로 쓴 경우가 많았음
결과적으로 저자도 지맘대로 쓴건데 해석도 독자 본인 마음대로 하는게 맞고 어떤 의견이라도 수용해야함
평론가들이 책 해석하고 평가하는데 정작 작가는 아무 의미 없이 쓰거나 전혀 다른 의미와 목적으로 쓴 경우가 많았음
결과적으로 저자도 지맘대로 쓴건데 해석도 독자 본인 마음대로 하는게 맞고 어떤 의견이라도 수용해야함
ㅂㅅ
어느정도는 맞말임 알못련아
옳고 그르냐를 다루는 문제가 있고, 작가의 의도가 들어간 글이 있는거지. 그리고 호밀밭의 파수꾼 같은 경우는 제목에다가 의미를 부여해서 뭘 말하고 싶은지를 작가는 말했음. 해석은 본인의 자유라지만 작가의 의도를 무시하면 안되겠지?
맞는 말임 작가가 의도 햇건 말건 그게 와닿는 사람도 잇고 아닌 사람도 있음. 의도했어도 제대로 표현 못한 경우도 있는 거고. 독자 해석이 더 중요함
해석은 자유가 맞는데 타인이 수용하는 건 별개라고 생각함
감상은 개인적인 거고 정답오답 깉은 거 없는 거 마즘. 다른 사람과 나누는 시점에선 얘기가 달라지는 거일 뿐.. 중요한 건 책을 읽는 마음 ㅇㅇ - dc App
수용 전에 충분히 논의와 토론을 해보고 이렇게도 해석이 가능하다 싶은 근거가 있을 때 수용해야지 무조건적인 수용은 지양해야 한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