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 조작으로 모든 번역 중 최고의 번역이라는 작품을 몇개 지어내어 소문내고 싶음그리고 독붕이들이 그 신기루를 좆는데 슬퍼하게 만드는 거지예를 들어 일본 유학 시절 미시마 유키오와 친분을 쌓고 그가 살아있을 시절 자신의 글을 완벽하게 옮겼다고 극찬한 가상의 번역작이라던가
보르헤스의 한국팬이 구상한 이야기 같네요
번역은 일본에 파견가있는 독붕이한테 금방 발각되지 않을까 - dc App
해적출판의 예가 있어서 내용은 없고 표지만 있으면 일붕이여도 검증불가
애드가 앨런 포, 도둑맞은 편지 생각나노.
존재하지 않는 기억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