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페이지밖에 안되는데 읽다가
한3번 졸고깨고 한거같음

그냥 줄거리랄게 크게없고 만연체같은문장이 쭈욱 반복되는느낌이라서 지루하더라

그냥 아 주인공이 불안한가보다
그거밖에는 서사랄게없어서 책덮고나니까
생각이 잘안남

원래이런책인가 싶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