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일 감각이 맛갈때가 좀 있음. 칼세이건 창뱍한 푸른점어쩌고는 긍정적인 방향으로 그런 거고. 근데 이게 착각임. 우주가 열죽음에 이를건데 이게 허무주의를 낳을 수 있다고 하믄 좀 마이 황당하지. 결국 인간이 죽음을 맞이할건데 대부분 그걸 염두에 두고 살진 않고든. 그냥 오늘 내일의 행복을 위해 살믄 되무. 케틀벨스윙하고 요거트 묵고 여자한테 껄떡대고 그걸로 부족하니까 책을 읽고 사색하고 그러믄 됨 - dc App
laurynhill(rough0940)2024-11-25 13:38
그럴 수 있지. 관념상으로만 떠드는 사람들은 이해못하는 실질적인 세상에 대한 의문...
그래도 별 수 없이 배고파서 먹고 졸려서 자는 욕망에 끌려다녀야 하는 슬픔 ㅠㅠ
그걸 능지로 어케어케 초월하면 됨
과학마저 허무해지는 과학철학으로 구구. 일상의 신비를 되찾자
과학책이랑 뭔상관인지
스케일 감각이 맛갈때가 좀 있음. 칼세이건 창뱍한 푸른점어쩌고는 긍정적인 방향으로 그런 거고. 근데 이게 착각임. 우주가 열죽음에 이를건데 이게 허무주의를 낳을 수 있다고 하믄 좀 마이 황당하지. 결국 인간이 죽음을 맞이할건데 대부분 그걸 염두에 두고 살진 않고든. 그냥 오늘 내일의 행복을 위해 살믄 되무. 케틀벨스윙하고 요거트 묵고 여자한테 껄떡대고 그걸로 부족하니까 책을 읽고 사색하고 그러믄 됨 - dc App
그럴 수 있지. 관념상으로만 떠드는 사람들은 이해못하는 실질적인 세상에 대한 의문... 그래도 별 수 없이 배고파서 먹고 졸려서 자는 욕망에 끌려다녀야 하는 슬픔 ㅠㅠ
교양 수준도 아닌 중고생들 대상으로 만든 과학도서에 뭔 진리를 안다고 그러시는지..? .
너보단 많이 알 듯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