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회가 새롭구나 문제 풀기 위해 읽는 게 아니라 정말 텍스트에 온전히 빠져드는 경험이 너무나도 그리웠음 지금 체벤구르 읽고 있음 초반에는 무엇을 보여주고 싶은건지 불명확했는데 읽다보니 적어도 1부는 비참한 삶을 벨르이마냥 신비한 언어로 보여주는 것 같음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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